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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이프가 보고 싶은 영화라고 한달 전부터 기다리고 있던 영화 입니다.
(와이프와 저는 극장에서는 거의 한국영화만 관람합니다.^^;)

 


최근에 영화 소재로 참 많이 쓰이는 어린이 대상 영화...그것도 유괴를 소재로한 영화...
뭐 여기까지만 봐도 참...우울하게 느껴집니다.

 

'몽타주'는 15년 전 유괴사건의 공소시효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영화가 시작되게 됩니다.


그 누구보다도 범인을 잡고 싶어하는 엄마...
그 사건을 담당 했던 형사...
그리고 동일한 패턴으로 다시 시작된 유괴사건...

 

 

 

 

영화 내내 김상경씨와 엄정화씨의 연기력에 영화에 대한 몰입도가 더욱 높아지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.


최근에 본 전국노래자랑보다 좀 더 재미있게 본 영화 ' 몽타주'

아직 안보셨으면 추천해봅니다.^^ 우울하지만 재미있는 영화 '몽타주'